|
호주의 과학자 및 연구 학자들은 또한 의학 분야에도 크게 공헌해 왔다. 그 좋은 예로 페니실린 사용에 댛 한 호주의 연구 및 개발(호주의 호워드 플러리경은 페니실린의 연구 개발로 노벨 의학상을 수상했다.)이 없었으면 오늘날 많은 질병에 대한 치료법이 늦어졌을 것이다. 또한 복사기, 자동차 에어컨 그리고 상업용 항공기에서 볼 수 있는 블랙박스 등 우리의 일상 생활에 쓰이 는 많은 제품들 역시 호주에서 개발되었다.
호주는 연구 개발 지출에 있어서 세계 10위권 국가 중 하나이며 많은 분야에서 혁혁한 업적 이 국제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호주는 세계과학 연구 논문의 2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는 국민 일인당 비율 순위로 볼 때 미국과 영국에 맞먹는 위치이다.
호주가 이룩한 높은 수준의 창의력은 노벨상 수상을 받은 호주인 들의 높은 비율을 보아도 입증이 된다. 천 8백만의 적은 인구를 가진 호주가 과학과 의학 부문에서만 8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는 것을 알면 놀랄 것이다. 그러나, 호주 인들은 이러한 업적들을 내세우 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또 다른 프로젝트에 전념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학들을 평가하는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전문지들이 실시한 많은 조사에 의하면 호주 대학들이 아주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이것은 이미 호주가 오랫동안 알아왔고 자랑스럽게 여겨온 사실이다. 호주의 대학들은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세계 각처의 인재들을 교수진으로 채용하고 있다. 국제적으 로 이름난 대학의 많은 교수들이 호주 대학들의 첨단 연구 시설과 호주의 좋은 생활 환경 때문에 그들의 연구 활동을 호주에서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