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 비자는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여권의 사진 나온 부분과 비자 페이지는 따로 복사하여 챙긴다.



여권용 사진 : 여권 분실이나 학생증 발급 시 필요. 4~5장 준비.

학교서류 : 학교의 입학 허가서 및 거주지 주소가 나온 서류 등 학교에서 온 서류 일체는 입국 시 필요하므로 챙긴다.



증명서 : 성적증명서, 졸업증명서 및 영어시험 성적표 등 각종 증명서의 여유분을 챙긴다.

항공권 : 항공권의 사용조건(유효기간, 편도인지 왕복인지 등)을 확인한다.
신용카드 :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Visa 또는 Master 카드를 준비한다. (체크카드도 가능)
현금 : 현지에 도착하여 바로 사용할 돈을 환전하여 준비한다.

유학생 보험증서 : 출국일부터 귀국일까지 커버할 수 있는 보험에 가입하고 증서를 챙긴다.



국제학생증 : 유럽 지역으로 갈 경우, 관광지 입장 시 유학생 자격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학생 휴대폰 : 해외에서 장기 체류 시, 유학생 휴대폰을 가입해서 가지고 가면 편리하다.



국제 운전면허증 : 운전을 할 예정이면 현지 운전 면허증 취득 전 사용할 수 있다.

사전 및 서적 : 공부할 때 필요한 사전(전자사전)과 책들을 챙긴다. 해외에서 책 구입은 대부분 많은 비용이 든다.
의약품 : 감기약, 소화제, 반창고 등 상비약을 꼼꼼히 챙긴다. (수화물로 보낸다.)

시계 : 자명종 및 손목시계를 챙기면 유용하다.



멀티 어댑터 : 전자제품을 사용할 때 꼭 필요하다.

카메라 : 새로운 경험은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좋다. 개인의 기호에 맞는 카메라를 준비한다.



전자제품 : 드라이기, 면도기 등 평소 사용하던 제품들을 챙긴다. 해외에서 구입 시 비용이 듬.

의류 및 신발 : 현지 날씨에 맞는 옷과 신발 등을 필요에 맞게 챙긴다.



화장품 : 액체는 기내 반입 금지이므로 반드시 수화물로 보낸다.



수건 : 도착 후 바로 사용할 수건은 꼭 필요하다.



여성용품 : 품질은 한국이 최고. 넉넉히 준비한다.

안경, 렌즈 : 여유분까지 준비해서 출국한다. 해외에서 안경 및 렌즈 구입은 비싸다.



간단한 선물 : 외국인들에게 줄 작은 선물들을 몇 개 준비하면 유용하다.



식품 : 고추장, 라면, 김 등 오랫동안 보관해도 괜찮은 식품들을 챙긴다. 대도시가 아닌 경우 구입이 어렵고, 한국에서보다 비싸므로 넉넉히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