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유학센터에서 진행되는 학교 설명회 및 이벤트에 관한 안내를 드립니다.
2010년 2월 15일부터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학생비자를 신청하여 비자가 승인 되는 경우,
여권에 비자 레이블(스티커)을 붙여 드리지 않습니다.
전산처리 비자 시스템으로 비자허가를 받고 호주에 입국하는 분들은 여권에 비자
레이블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임시체류 비자로
입국하는 대부분의 한국분들은 비자 레이블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비자 정보는 전산으로 유지되고 공항에서 조회되며, 호주 공항에 도착시
전산시스템으로 확인 됩니다.
앞으로, 한국여권을 소지하고 주한 호주대사관에학생비자나 학생 보호자 비자를
접수하는 신청인들은 여권에 비자 레이블을 프린트하여 드리지 않습니다.
그 대신, 비자 신청서가 승인되면 비자 승인 편지를 보내 드립니다. 비자 승인
편지에는 비자 유효기간과 그 비자에 부여된 비자 조건등의 자세한 비자 정보가
포함됩니다. 비자 승인 편지는 이메일로 신청인이나 비자 신청시 지정된
유학원이 있는경우, 지정된 유학원으로 보내 드립니다.
비자 승인 편지는 훗날 본인의 참고용으로 중요하오니 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원본이 아닌 사본으로 제출하는 모든 서류는 반드시 공증사무실에서 공증을 받은
후 접수하셔야 됨을 다시한번 알려 드립니다. 신청인의 여권사본도 물론 공증된
사본으로 제출하셔야 됩니다.
2010.02.15 주한호주대사관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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